여주성장물1 웹툰 리뷰 - 살아남은 로맨스 , 로맨스의 탈을 쓴 좀비물... 로맨스 소설에 빙의했는데 장르가 좀비물로 바뀌어버렸어요살아남은 로맨스몰입도캐릭터연출총점99.5109.5 제목만 보고 달콤한 연애물인 줄 알았어요화장 지워주는 남자의 이연 작가 차기작이에요. 2021년 1월 네이버 웹툰에서 연재를 시작했는데, 제목만 보면 누구나 로맨스 웹툰이라고 생각하잖아요. 그런데 뚜껑을 열어보면 심장이 쫄깃해지는 스릴러 + 좀비 생존물이에요.주인공 채린은 로맨스 소설 내일도 사랑해의 여주인공에게 빙의해서 해피엔딩을 향해 달려가는 중이에요. 남자주인공 제하 외에는 모두 검은 그림자로만 보이고, 소설대로만 흘러가면 행복해질 거라 확신하는 상태예요. 그런데 어느 순간 소설의 장르가 갑자기 바뀌어버려요. 살아남으려면 그 그림자들, 엑스트라들과 손을 잡아야 해요. 연출이 이 작품의 진짜 무.. 2026. 6. 19. 이전 1 다음